원문 http://blog.naver.com/1000djrajs/40052654126

민주주의 하면 개나 소나 정치한다고 날뛴다는거야

개나 소나 정치한다고 날뛰면 정치판은 뭐가돼

개판된다 말이야.


 

그리고 정치가 개판되면 정치가 타락한다는 거야

정치가 타락하면 사회전체가 타락한다 말이야

그래서 민주주의는 사회전체를 타락시키는

'가장나쁜제도' 라는게 소크라테스의 사고방식이야


 

난 개인적을으로 소크라테스의 정치사상에 동의하지않아


 

난 민주주의 옹호하는 사람인데 소크라테스의 말 중에

새길 대목이 있어 꼭 새겨두시라고


 

정치가 타락하면 뭐가 타락한다고?

사회전체가 타락한다고

정치가 타락하면 사회전체가 타락한다고 꼭 새겨둘 말이야


 

난 이건 진리라고 생각해


 

한국정치가 지난 50년간 타락에 타락을


 

60년동안 타락에 타락을 거듭해 왔었죠?


 

난 개인적으로 노무현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또 노무현을 찍은 사람도 아니지만

인정할건 인정해야돼


 

노무현때만큼 한국의 민주주의가 발전한 적도 없었고

노무현때 만큼, 이만큼 정치가 깨끗해진적도 한국엔 한번도 없었어


 

난 인정할건 인정해주는게 옳다고 생각해


 

한국정치가 60년 동안 타락한 결과가 뭔지아냐?

사회전체를 타락시켯는데

우리사회가 얼만큼 타락했는지 알어?


 

이걸보면 알어 .

우리나라에서는 정의로움을 말하잖아?


 

'따'돼.

이나라에서는 정의를 말한사람이 '따'된다 말이야


 

정의를 말하면 병신돼, 정의를 말하면 기껏해야 이런대접을 받아


 

"너 잘났어"


 

이런 대접을 받아요


 



 

얼마나 사회가 썩어빠졌으면 정의를 말하는 사람이 '따'가될까?


 


 

미안해 내가 전화기를 안끄고 들어왔나봐


 


 

내가 가장 심각하게 생각하는 문제는


 

난 너희때는 좀 달라져야 될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기대 때문에 내가 한마디만 더하면


 

이 사회가 얼마나 타락했냐 하면


 

이 나라는 청년들도 정의를 말하지 않아요


 

어느시대나 청년들이 가장 순수해, 청년들이 가장 이상적이야


 

근데 이나라 청년들은 정의란 단어를 몰라


 

정의란 말 아예 하지도 않아


 

그리고 청년들 조차 눈앞에 이익밖에 몰라


 



 

썩어도 썩어도 난 이렇게 썩은 사회가 세상에 많지않을꺼라 생각해


 

정말 썩어빠진거지


 

근데 정의를 말하지 않게 된거 난 그책임이


 

썩어빠진 정치에 있다고 생각해


이승만같은 인간이 이나라 대통령이 되는 순간


 

정의는 땅에 떨어진거야


 

백범 김구가 총알맞아 죽는순간


 

정의를 말하면 병신되는거지


 



 

독립운동 했던 사람들은 또 그 가족들은


 

해방된 다음에도 생계대책어렵게 허덕이고 살아야했고


 

친일파가 됐던자들은


 

그 후손에 후손에 후손까지 떵떵거리고 사는 나라,


 

그런 나라에서 정의를 말하면 웃기게 되는거지


 

 


 

박정희같은 인간이 대통령이 되는순간 이 나라의 정의는 없는거야


 

일본사관학교에 들어가서 천황폐하에게 충성을 맹세하고


 

혈서를 쓰고 만주에 가서 독립군 때려죽이던 그런 인간이


 

해방된 나라에 대통령이 되고


 

더군다나 이 나라 국민들은 많은 사람들이 지금도


 

박정희를 존경한데


 



 

썩어도 이렇게 썩은 나라가 또 있을까?


 

 


 

장준하 선생이 돌 맞아죽는순간, 암살당하는 순간,


 

이 나라의 정의는 없는거야


 



 

전두환이가 피로 권력을 잡고 난 다음에


 

조선일보가 쓰길이렇게 썻어


 

나중에 1980년 81년도에 조선일보를 찾아봐


 

전두환 찬양기사를 어떻게 쓰고 있는지


 



 

전두환이가 밀려났어, 이제 끝났어.


 

그리고 조선일보가 이렇게 썻어


 



 

화해의 새로운 시대를 열자.


 

 과거에 연연하지말자,


 

과거에 연연하지 말자...


 



 

노태우 5년동안에 군사독재가 계속됐어


 

노태우 정부끝나고 나자


 

조선일보가 이렇게 썻어


 



 

과거에 연연하지말자,


 

미래의 새로운 시대를 열자


 

화해의 시대를 열자......


 

 


 

한국은 한번도 과거를 제대로 정리해본적이 없었던 거야


 

 


 

대학 들어가서 사회학 계통 공부할 기회가 생기거든


 

프랑스의 근대사,현대사를 한번 찾아봐


 

프랑스가 2차대전 끝나기 직전에


 

독일한테 점령당했다?


 



 

히틀러가 프랑스를 점령해버린거야 그리고


 

히틀러가 괴뢰정부를 세웟어


 

Vichy 정부라고...그리고 히틀러가 프랑스를 통치하기 시작했어


 



 

프랑스의 많은 지식인들이 변절했어


 

히틀러의 아부꾼으로 변절하기 시작한거야


 

프랑스의 독립운동을 펼쳐가지고 히틀러 군을 몰아냇어


 



 

그리고 독립정부가 들어섯어


 

그 다음에 프랑스가 제일먼저 한게 뭔줄알아?


 

말 그대로 피의 숙청이야


 

프랑스가 제일 먼저 한게 피의 숙청이야


 

프랑스의 더러운 잔재를 들어내겠다


 



 

히틀러에게 아부하고 충성했던 자들을 색출한 작업부터 시작했다


 

그중에 제일먼저 잡은게 언론인들이었어


 

 


 

독일 찬양기사를 써냈던 신문기자들,


 

논설위원들, 언론인들 그리고 그 잡아들인 사람을 재판하고


 

어떻게 했는줄 알아?


 

총살이야


 

수천명을 총살 시켯어


 

이게 프랑스 현대사의 시작이야

 

2009/05/29 22:15 2009/05/29 22:15
일형님이랑 같이 간 정기연주회
사실 BC플래티넘 회원이라서.. 선착순 신청에서 Get 한 표 입니다. (공짜표 ㅠ_ㅠ;;)
맨날 귀족질만 하는건 아닙니다만..흑흑흑
암튼 맨날 연주곡 쪽만 듣다가..
일형님은 마님의 취향이 오페라여서 자주 들었지만..
이런쪽은 정말 안 들어서...흑흑흑

어쨋건 처음으로 직접 들은 (CD나 LP이외에.. 직접..이라는 의미..듣긴 들었다 오페라도..!!)
둘이서 성 금요일이 뭐지? 왜 기억이 안 나! 이러고 있었는데

성 금요일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음을 기념하는 날이다. 이날 해가 그 빛을 잃고 어두워지며 교회의 휘장이 찢어진다. 기독교는 이때 주의 수난예식으로 세상을 위해서 자신을 희생한 그리스도의 고난을 묵상한다.

의 의미였다...
암튼 주제가 주제다보니.. 수녀님들도 몇분 계셨고.. (기독교보다 천주교쪽이 이미지가 좋기에;;;)

어쨋건 하이든 서거 200주년 이라지만.. 하이든이 중요한게 아니라 이번에..
아파서 연차내고 누워있었으면서도 굳이 갔던건 이거!
솔리스트 4명과 합창으로 이루어진 프로그램때문에.. ㅠ_ㅠ;
테너 강요셉씨 이름을 예~전에 어딘지 모르지만 암튼 누군가가 좋다고 엄청 칭찬한 글을 읽었었는데
역시나..
굉장히 좋았다
정말 사람 목소리가 좋은거구나.. 라는 느낌이랄까..
암튼 아픈 몸을 이끌고 간 거였는데.. 나름 만족.. (항상 솔리스트쪽은 만족인 정기연주회.. -_- 그 이외는.. 쩝)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9/05/16 17:17 2009/05/16 17:17
............................
자기관리 개같이 한 내가 ㅄ 인거지.. ㅠ_ㅠ
아..기분 완전.. ㅠ_ㅠ;;

뭔가 운동 이외에 식이요법까지 해야하는거구나..싶네
암튼 거지같은 회사 사적 술자리 빠지지 못하고
싫다 말 못하고 갔다가
초면인 사람한테 별 개같은 소리 다 듣는듯..
아.. 짜증나
ㅆㅂ

내가 그리 웃길 정도로 살이 쪘었구나..싶어서
3차는 안 가고 집에와서 화장실에서 좀 울었더니 나아지긴 하는데
...................................... 돼지 맞긴 한듯 ~_~;
2009/05/13 23:25 2009/05/13 23:25
감기에 떨렸는데
간만에 오한 + 편도선 + 귀아프기 + 목아프기 콤포였음

근데 되게 웃긴게 10년전에 엄마가 해 주던 김밥이 먹고 싶네?
.........................부질 없긴 하지만 그렇다고 -_-;;

그냥 일형님이나 재환이한테 닭이나 먹으러 가자고 해야할듯.. 쩝
인생따위
2009/04/19 14:54 2009/04/19 14:54
이번주 내내 몸살 기운이 있어서 운동 안 갔다가
간만에 갔더니
어?! 체 성분 검사하는 주간이네?

암튼 결과는..
1달 보름 정도 운동했는데
몸무게는 그대로인데도 체지방 7% 정도 근육으로 환원된듯.. ㅋ_ㅋ;;

처음 시작할때만해도 근육이 너무 적어서 뛰거나 하면 다칠 수가 있다고 웨이트만 시키더니
홍홍홍
이제 유산소 운동도 좀 오래 해도 되려나.. ~_~;
초반에는 진짜 유산소 20분 하면 담날 근육통 생겼었는데

텐션!!!
2009/04/17 09:07 2009/04/17 09:07

봄!!

분류없음 2009/04/16 00:13
날도 따뜻해 지고
죽어라 끼고 살던 핫팩도 살짝 쉬어주는 시즌이긴 한데

한약때문에 잠시 안 먹었던 수면유도제때문인지
잠이 잘 안 와서 거실에서 이불 덮고 적당히 tv보다가 자게 되는데
.....................................
............아침에 깨워주는 아가씨가!!!!!
...넵. 16개월 아가씨가 아침마다 덮치네요 -ㅂ-;;;

샤워하고 나올때까지 문 앞에서 기다리기도 하고
..........
..............
하악. 스펙으로만 이야기하면 완전 하악 인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넵...잘 생겼습니다.. ~_~//
2009/04/16 00:13 2009/04/16 00:13

운동하는데...

분류없음 2009/04/09 09:57
솔직히 잘 안 나간다.
한주에 5번 나가면 잘 나가는거고
보통 3번 전후
어쨋건 간만에 본 사람들이
왤케 살이 쪗어 이러는것도 스트레스 받고
요가 동작 할때마다 살이 접혀지거나 밀리는거 느끼는것도 짜증나고..
나도 내가 살찐거 아는데 살쪘다고 말하는거 듣는것도 짜증남.. ㅠ_ㅠ

간식 많이 먹거나 밥 많이 먹는 편도 아닌데.. 짜증남 ㅠ_ㅠ
체질이 저질인듯...

아..스트레스..

PS. 결론은 운동이 결과값이 안 나와서 열폭한듯... 이거 좀 오래갈듯.. 쩝
2009/04/09 09:57 2009/04/09 09:57
재환이랑 일형님이랑 3명이서
11일 LG 홈경기!!! 보러 갑니다
와하하하하


근데 2주 전에 벌써 응원석은 매진이 된듯하고..
역시나 그렇듯..그냥 평소처럼 내야석...

 .....................과연 릴리즈 크리가 없을지.. 흑흑

이번에도 릴리즈하느라 사라지면..
일형님과 재환이한테 거하게 밥 사야할지도..흑흑흑흑
2009/04/08 23:50 2009/04/08 23:50

[홍대] 몹시 Mobssie

taste 2009/03/30 17:44
갔습니다..
일형님과 둘 다 연차내고 평일에 놀아보자!! 이러면서 간 몹시
................길 헤매느라 삽질하고..
전재경씨에게 문자까지 보내서 길 다시 물어보고.. ㅠ_ㅠ;;


단지 바로 구운 초콜릿 케이크 와 핫초코가 먹고 싶었을뿐인데..
웨이팅 시간의 압박으로 주말에는 못 갔었는데

3/30 3/31 일 임시 휴일입니다.

아니  이게 아니잖아... ㅠ_ㅠ;
원래는 화요일에 휴일이잖아..당신들..
연차쓰고 온건데!!!!
ㅠ_ㅠ

아무튼... 결국... 다시 파스타 먹으러 갔을뿐이고..
흑흑
지난번의 니나스 가게 자체가 클로즈 한거 모르고 가자고 한 이후로 다시 압박스러움을 느꼈다..
흑흑
일형님 죄송죄송.. ㅠ_ㅠ;

이래서 항상 가게 전화번호를 적어가서 예약을 해야한다는걸 깨닳은 하루였습니다.

그리고 홍대 피자헛에서 먹은 파스타는...
...................-ㅂ-;
피자헛에서는 피자만 먹어야합니다. 정도
크림류의 파스타였는데
치즈맛이라기보다 버터스러운 크림소스랄까나... (당연한건가)
암튼..흑흑
다음에 닭 먹으러 가자고 해야할듯.. 
닭은 제가 살께요.. 엉엉 ㅠ_ㅠ
2009/03/30 17:44 2009/03/30 17:44

몸살..

분류없음 2009/03/29 10:29

몸살이라서 토익 제끼고
일어났더니 10시가 넘었네... 쩝

주말 출근 제낄 예정.. ;ㅁ;
흐늘흐늘 하는 과정에 애기 감기를 옮아버리는 바람에..
ㅠ_ㅠ

자! 이번 감기로 살 빼자.. 으응?!

..........피부과 갈까 했는데 주말이네.. 쩝
꽃가루 알레르기 작렬인듯해서 갈까 했는데
거기다가 더 안습인건..
회사가 산 쪽이라서 꽃가루 때문에 점심 먹으러 가면서 눈물 콧물 흘리면서 ㅠ_ㅠ 이러고 다니기는 하는데

봄에 피부가 약하거나 면역력이 조금 떨어 지는 분들은

꽃가루 알레르기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거든요...

만약에 콧물이나 재채기도 하신 다면 그건 꽃가루 알레르기 이시기 때문에 병원 가도 딱히 무슨 처방같은건

안해 줄겁니다...주사 맞고 약 먹으라고 할테죠 하지만 효과 없구요...이경우 어쩔수 없습니다 ...


........................그렇습니까.. -_-;;
이거 진짜 간지럽다구...
대전에서는 주위에 산이 없어서 멀쩡했는데 엉엉
잊고 있었다 나와 꽃가루 와의 상관관계를... 제길슨
2009/03/29 10:29 2009/03/29 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