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검태 2008/01/28 18:23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 해보고 싶었고 터에 술 먹고 핸드폰을 집어 던졌어. 아차 싶어 냉큼 집어 켜보니까 켜지더라고, 그런데 며칠 지나니까 완전 맛이 갔는지, 결국 바꿨어. 부팅이 안되니 데이터는 홀랑 날라간 거지. 그래서 대부분의 전화번호는 잃게 되었고 누나 것도 그랬는데, 마침 문자가 왔네. ‘검태군 뭐해?’라고 문자가 와서 누굴까 굉장히 궁금했어. 하도 오랜만에 검태라고 불려서, 감히 안 오더라 누굴까. ㅎㅎ
요즘 와우삼매경이시구나. 그런데 얼라라니, ㅡ.ㅜ “얼라랑은 안놀아 끊어.”이랬더니 냉큼 끊어서 쫄았는데 핸폰베터리 없다니….
에구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






75232
19
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