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비엘린 2009/02/17 21:12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문득 생각나서 와봤어요 ㅎㅎ
    요즘 뭐하고지내나요??

  2. heartwork 2008/11/22 21:16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아젠..
    나 홍기다. ㅋㅋ 잘 지내냐?
    msn 들어와봤다가 니가 자리비움이지만 로긴해 있길래..
    혹시나 해서 ahssen.net 쳐보니까 들어와지네.

    대충 둘러봤는데 여전히 잘 사는거 같네..와우해? ㅋㅋ
    난 달라란섭 호든데..지금은 안하긴 하지만.
    부자왕 나왔다구 해서 할까말까 고민중...ㅎㅎ

    아직 대학원 다니는건가? 공부해야지 오락할 시간이 어딨냐..ㅎㅎ
    암튼.. 잘 지내구~

  3. 검태 2008/01/28 18:23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 해보고 싶었고 터에 술 먹고 핸드폰을 집어 던졌어. 아차 싶어 냉큼 집어 켜보니까 켜지더라고, 그런데 며칠 지나니까 완전 맛이 갔는지, 결국 바꿨어. 부팅이 안되니 데이터는 홀랑 날라간 거지. 그래서 대부분의 전화번호는 잃게 되었고 누나 것도 그랬는데, 마침 문자가 왔네. ‘검태군 뭐해?’라고 문자가 와서 누굴까 굉장히 궁금했어. 하도 오랜만에 검태라고 불려서, 감히 안 오더라 누굴까. ㅎㅎ
    요즘 와우삼매경이시구나. 그런데 얼라라니, ㅡ.ㅜ “얼라랑은 안놀아 끊어.”이랬더니 냉큼 끊어서 쫄았는데 핸폰베터리 없다니….
    에구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4. 마나풀 2008/01/14 13:12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나 규헌이오-_-;;
    진짜 포스팅이 거의 다 와우네?

  5. 엘린 2007/11/26 11:20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언제 생겼지 ... 가 아니라 예전부터 있었나보네.;


    저 왔다가요.

  6. 진영 2007/06/28 08:53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 빨리 수원 와요

  7. 벼루 2007/05/20 17:35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 _)/ 빙수 홈페이지에서 귀환하신걸 보고 슬쩍 발자국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