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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5/10 아젠 유혹의 소나타 vs FF7AC (3)
  2. 2007/05/09 아젠 stocks
  3. 2007/05/08 아젠 SID sound (2)
  4. 2007/05/07 아젠 팩와인
  5. 2007/05/04 아젠 Nodame Cantabile Concert (2)
  6. 2007/05/03 아젠 병신같은 수족들
  7. 2007/05/01 아젠 祈り~You Raise Me Up (1)
  8. 2007/04/30 아젠 재오픈 (1)

Ma passion

taste 2007/05/11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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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passion
Base China Keemun
Blending Cornflower, sunflower, passion fruit flavor
찻잔에 햇살을 담으세요!
패션 프루트의 이국적인 새콤 달콤함과 파란 빛깔의 콘플라워, 햇살같은 썬플라워의 정열적인 향이 부드럽게 블랜딩 되어 핫 티나 아이스 티 모두 어울리는 티입니다. 패션 프루트의 산뜻함은 피로로 지친 머리를 식혀주고, 마음의 안정을 가져다 줍니다. 마 빠씨옹은 '나의 열정' 이라는 뜻으로 사회적인 성공과 정열적인 사랑 모두를 이룬 사람들에게 영감을 받아 만든 티 입니다.


얼마전에 새로 딴 홍차캔
니나스 50g 짜리로 샀었는데 역시 니나스의 색감은 좋다
잘 익은 체리빛 색감의 캔이라니 역시 프랑스티다 라는 느낌

거기다가 영국차와 다르게 맛보다 향 이라는 느낌의 강한 향기가 마실때마다 새록새록 하다랄까
블랜딩 된 찻잎도 파란 콘플라워랑 썬 플라워 등 블랜딩된거보다 굉장히 화려한 느낌이랄까

장마 시작 되기 전에 다 마셔야할듯 한데
지금 마시는거보니까 그 전에 다 마실듯 하긴 하다

2007/05/11 10:53 2007/05/11 10:53



넬린을 위한 포스팅
넬린이 유혹의 소나타 뮤비랑 FF7AC 표절한거 안 봤다고 해서
.....
......
.......
근데 저 떡대 티파 어쩔.. ㅜ_ㅜ;
티파 남자 버젼 코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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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 아저씨.. 완전 천명훈이잖아 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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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그나마.. 클라우드 까지 안 나와서 그나마 다행이지 (원래 스토리에서는 나왔으니.. -_-;; ) 클라우드까지 저 꼴로 만들어버렸으면 더 욕했을듯

2007/05/10 18:34 2007/05/10 18:34

stocks

잡담 2007/05/09 10:15
10일째 주식을 해보면서 느끼는건..
정말 timely 라는 단어의 뜻이다

성급해하면 안 되고
결정 할땐 해야하고
........난 아직 성급한가 ㅜ_ㅜ;;
2007/05/09 10:15 2007/05/09 10:15

SID sound

Sound 2007/05/08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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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nocent Eyes 와 Resurrection (Digital Single)
둘 다 벅스에서 DRM free 로 다운 성공

표지에서 알겠지만 인디동인 밴드이다
그렇지만 벅스나 멜론에서 서비스 (무료 성공적으로) 서비스 되고 있다
동인계에서 이렇게 서비스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인상적이다.

전반적으로 음악은 무난하고, 적당히 아마추어 스럽고 (좀 어색한 편성 같은게 가끔 걸릴 정도) 음색도 메이저 스타일이 아니지만
어쨋건 아마츄어라서 좋은 딱 그 선이다.

아쉬운건.. 파는 양이 너무 적다 ㅜ_ㅜ
(http://sid-sound.com/sid2/index.php)
에서도 보이지만 'Innocent Eyes" 의 경우에는 600장밖에 안 찍었다 ㅜ_ㅜ;
그나마 스트리밍서비스 되는게 어디야 ㅡ_ㅡ

Reminiscence Overture 가 제일 귀에 잘 들어왔는데 동인게임 사월의 달의 주제곡 이라고 한다.  오리엔탈 분위기로 편성된 음색이 귀에 잘 들어온다랄까. 노래 부르는 음색도 괜찮고 ... 가성에서 좀 걸리긴 했지만 .. 뭐 이쁜 목소리톤이라서 좋ㅇ

이런 분위기 좋다
애니 OST 나 게임 OST 스러운 이런 분위기  참 좋아 ^^
2007/05/08 22:06 2007/05/08 22:06

팩와인

taste 2007/05/07 19:30

요즘 나름 좋아하는게 팩와인 시리즈이다.
석사때의 얻은거라고는 얼마나 돈이 소중한지 -_-;; 와 불면증이고 그 결과 정말 미치도록 잠이 안 오면 (주로 12시 쯤에 퇴근하면 잠이 안 온다. 3시는 되야지 졸리다) 한잔 마시고 자는데
일반 와인이 병을 따면 한주 안에는 먹어줘야하는데
............................한주안에 당연히 다 못 먹는다 ㅜ_ㅜ;;
예전에 black chook 병 따고는 10일만에 겨우 다 마셨다.
750 ml 가 한병이라지만 2-3잔 마시는것도 아니고 보통 한잔 정도 마시기에..

어쨋건 이때 랩짱이 추천한게 팩와인 시스템
옆에 수도꼭지 같은게 달려 있고 안쪽은 레토르트 음식 같은데서 잘 쓰이는 은박지로 쌓여있어서 밀봉되서 한잔씩 마셔도 맛이 안 변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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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 긁어온 팩와인 수도꼭지가 잘 보이는.. 이미지
암튼 저런구조라서 좋다
테이블 와인보다 질은 약간 높은 수준이고
가격은 저 박스.. 보통 4L 정도인데 영한 사전 2개 붙인 크기 정도랄까..
4L 에 2만원정도다

어쨋건.. 랩 자체가 술을 안 마시고 (애들이 안주빨 최고) 회식도 잘 안 하는 분위기이기도 하고
술 마실수 있는 사람이 랩짱이랑 나 뿐이라서
결국 기숙사에서 혼자서 홀짝대는 시스템 =]

암튼 요즘 마시는건 이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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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와인
왠지 여름에는 화이트 와인이 땡긴다 =]
맛이 깔끔해서 그러려나.


그리고.. 감히 범접 할 수 없는 랩짱 사마는 다음과 같다.
모 Post Dr. 님과의 논문 교정 딜을 한 결과
논문 교정 해 준 대가로 받은 25만원어치의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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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접할수 없는 포스를 가지신 분이시다
저거.. 2달정도만에 다 마셨다는 소문이... -_-;;;
2007/05/07 19:30 2007/05/07 19:30

Nodame Cantabile Concert

잡담 2007/05/04 20:33

세상에서 가장 즐거운 클래식 콘서트
노다메 칸타빌레 콘서트
Nodame Cantabile Concert




[공연정보]


- 일시 : 2007년 7월 7일 (토) 오후 2시30분
- 장소 : 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
- 주 최 : MOC프로덕션
- 티켓가격 : R석 5만5천원, S석 4만원, A석 2만5천원

[프로그램]

라흐마니노프 피아노협주곡 2번 전곡, 브람스 교향곡 1번 4악장,
베토벤 교향곡 7번 1악장, 거쉰 랩소디 인 블루 외 전곡 노다메 칸타빌레 삽입곡


※ 티켓오픈 : 5월 4일 (금) 오전 10시

초절정의 인기만화이자 2006년 일본후지티비에 의해 드라마로 제작되 노다메 열풍 일으킨
괴짜천재 음대생들의 이야기 ‘노다메 칸타빌레’를 클래식 콘서트로 만난다!

노다메 신드롬을 만들어 낼 정도로 우리나라에 확고한 매니아층을 가지고 있는
노다메 칸타빌레의 잊을 수 없는 명장면 속의 클래식 넘버들이 올 라이징 스타들의 연주와
흥미진진한 해설로 올려진다. 프랑스 에피날 국제콩쿨 2위 수상에 빛나는 피아니스트 이효주를 비롯해
우리나라의 젊은 천재아티스트들이 그려낼 한국판 S 오케스트라(KNUA오케스트라 수석멤버들로 구성),
치아키, 노다메의 연주는 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 누구라도 쉽게 즐길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유쾌한 클래식 콘서트가 될 것이다.

전혀 클래식에 관심이 없던 사람들도 작품 속에 등장한 클래식 넘버들을 한국의 젊은연주자들이 직접 연주하고
또 쉬운 해설과 교감을 나눔으로서 실질적인 클래식 인구로서의 유입을 도모할 수 있는
이상적인 퍼스트 클래식공연이자 교육과 오락의 요소가 모두 강한 최고의 에듀테인먼트 공연이 될 것이다.




....근데 난
갈 사람도 없고
대전 ㅜ_ㅜ
그나마 석사 이후에는 공연으로 지르는건 없군 -_-;;
지름신에게 버림받은 대전 =_=
2007/05/04 20:33 2007/05/04 20:33

병신같은 수족들

잡담 2007/05/03 10:48
운동을 3일 연속으로 하면 왼쪽 발목이 아프다
예전에 인대가 늘어난 적이 있긴 한 쪽인데

거기다가.. 이틀 연속 검도 하면.. 어깨가 결린다

오죽 근육이 없었으면 이 정도에 로드가 걸리는건가 싶지만

6월 첫주쯤에 승급 시험 있는데 이러다가 못하는거 아닐까 싶다
3월 마지막 주에 등록하고 (바보같이 시험 기간에 등록해버렸다) 한번 가고 --;;
4월 첫주부터 제대로 가는건데 그 주에 승급 시험 보더라 =]
2달에 한번 보는것 같던데 과연.... 6월에 볼 수 잇을까 이렇게 안 나 가서야...


PS.결국 침 맞고 왔는데 한주 더 맞아야해 ㅜ_ㅜ;;
2007/05/03 10:48 2007/05/03 10:48

祈り~You Raise Me Up

See 2007/05/01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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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미오X쥴리엣(ロミオxジュリエット) 오프닝 테마송
기도~You Raise Me Up(祈り~You Raise Me Up)
박정현(Lena Park)

潤(うる)んだ瞳(ひとみ)の奥(おく)に
눈물 맺힌 눈동자 깊히
変(か)わらぬ君(きみ)の姿(すがた)
변치 않는 그대의 모습
どこまで世界(せかい)は続(つづ)くの
어디까지 세계는 계속되는 것입니까
途絶(とだ)えた日々(ひび)の言(こと)葉(ば
멎어버린 매일의 담소

凍(こごえる) 嵐(あらし)の夜(よる)も
얼어버릴듯 차가운 폭풍우 치는 밤도
まだ見(み)ぬ君(きみ)へ続(つづ)く
아직 보지 못한 그대에게 이어지고
教(おし)えて海(うみ)渡(わた)る風(かぜ)
가르쳐주련 바다를 건너는 바람아

祈(いの)りは 時(とき)を越(こ)える
기원은 시간을 넘는다는것을

祈りは時を越える
기원은 시간을 넘는다는것을


로미오x 줄리엣 op 만 보면서
아.. 이거 진짜 연애쪽 애니다 라는 느낌이 풀풀 풍기는 OP 였는데
역시 곤조
영상 멋지고 음악 멋지고 (고작 OP 만 보면서 이런다...)
근데 너무 이렇게 대 놓고 연애쪽은... 취향이 아니라서 고민중이긴 하는데
어쨋건 아무리 곤조라도 정말 정말 볼게 없지 않는 안 볼것 같긴 하다...
시험때정도면 볼려나?

근데 이 OP 에서 웃긴게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영상클립 보다가
어디선가 들은 듯한 목소리
...근데 레나박?? (레나박? 또 일본에서 앨범 낸 사람인가?

해서 그냥 애니 정보 찾는데
......박정현이네?
일본이름이 레나박이네?  -_-;;;;
2007/05/01 11:25 2007/05/01 11:25

재오픈

분류없음 2007/04/30 13:06

어쩌다보니 재 오픈..
.......과연 관리 할 수 있을까 =]

2007/04/30 13:06 2007/04/30 1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