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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09 아젠 빨간 두건
  2. 2010/03/04 아젠 아메리칸 맥기의 앨리스 2
  3. 2010/03/03 아젠 경기도민!!
  4. 2010/01/29 아젠 [로스팅] 과테말라 SHB (1)
  5. 2010/01/29 아젠 [로스팅] 인도네시아 만데린 G1
  6. 2009/12/15 아젠 [로스팅] colombia exelso
  7. 2009/12/10 아젠 [로스팅] Honduras SHG
  8. 2009/12/10 아젠 KBS교향악단 제638회 정기연주회
  9. 2009/11/06 아젠 [서초] 앵콜칼국수
  10. 2009/11/06 아젠 kbs교향악단 제637회 정기연주회

빨간 두건

Game 2010/03/09 11:18
몇일전에 하악하악 앨리스 2 이러고 있었는데
왠걸... 얘네들 빨간 두건도 만드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빨간 망토 차차?
막 이러고 있는데
일횽 왈
늑대 잡으러 여행이라도 떠나나
....................ㅡㅡ;;

늑대털 코트라도 만들 기세의 망토!!
아무거나 나오기나 했으면..

일횽 말대로는 예전에는 오즈의 마법사도 건드렸다던데
카라잔 종합세트네염
=_=


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id=355687&category=102


원본 기사는 여기...
2010/03/09 11:18 2010/03/09 11:18

일단은 벌어먹고 사는 일이 3D CG programming 이라서... 딴거 찾다보니
오오오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맥기 앨리스 2 나오는건가...라지만 일이 바빠서 찾다가 말았다 ;ㅁ;
한국에 파는 곳이 과연 있긴 한건가
요즘 지름신이 없었는데..................... ( --);;
근데 한국에서는 어디서 사냐고...ㅡㅡ;;
바빠서 찾을 시간이 없어

이래저래 찾아보니
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id=307246&category=102
티저 마지막에 2011 년이라네
미뤄졌군 ( --);;

팀버튼 앨리스나 봐야겠..........

2010/03/04 09:28 2010/03/04 09:28

경기도민!!

분류없음 2010/03/03 09:27
안양으로 이사와서 경기도민........
근데 문제는 내 방에 인터넷도 안 되고 (전화도 가끔 안 터진다...)
컴도 애들 장난감 방으로...............
졸지에 집에만 가면 걍 자는 생활중..

PS. 반군님 밥사줘요
2010/03/03 09:27 2010/03/03 09:27


색이 지 맘대로 나온...
사진찍고 콩 볶은거 엎어서 덜 볶인거 골라냈다.. 흑흑 ;ㅁ;
체프도 골라냈고

어쨋건 골라내면서 다시봐도 초코부터 밀크 카라멜색까지.. ;ㅁ;
연기맛이 난다는 과테말라쪽 커피라서 연하게 볶는다는게 군데군데 덜 볶인게 섞여서.. 좀 난감하게 되었다는..
그래도 워낙에 쓴맛이 적은 류라고 해서
요즘 불면증이라서 커피를 좀 연하게 타 마시려고 고른거였는데

어쨋건 전체적으로는 바디감이 연한 상황에서 신맛과 쌉쌀한 맛이라는데.................
약하게 볶아서 그런지 쓴맛은 덜했음
로스팅 망해서 신맛이 낮아진건지 원래 이런건지는 다시 한번 더 주문해서 볶아봐야할듯.. 쩝

2010/01/29 10:46 2010/01/29 10:46


이제까지 볶은 콩 중에서 제일 어려운 난이도였.. .ㅠ_ㅠ;

다른 콩보다 확실히 향이 진하게 났지만 이게 바로 볶는데 실패할뻔한.. 이유
사실 한번 로스팅 한 후 볶은 향으로 다 된줄 알고 2차 파핑후에 좀 일찍 내렸는데
............갈아보니 심이 그대로 있고 겉면 이외의 안쪽 색이 밀크 카라멜 색... 덜 볶였네염 ^_^;;;

다시 볶는건 항상 그렇듯 온도 다시 올리고... 사실 안되면 버리지 뭐 마인드로 포기 마인드로 볶았는데
간만에 거의 풀시티 수준까지 볶았음..
초콜렛 색으로 반짝 반짝 오일도 잘 나왔고 보기에 이쁘긴 한데 흑흑...

만데린을 풀시티 수준으로 볶았더니 향은 진짜 진하고...
정말 바디감이 묵직하고 진한 향... 에스프레소로 마시면 끝내주겠다 싶었지만 현실은 머신이 없을 뿐이고 ㅠ_ㅠ;;


맛 이외의 평소에는 콩 볶았을때 환기 시키면 별 말이 없었는데
만데린을 볶고 났더니 하루 숙성 시키려고 다시 넣고 환기 시키고 난후에도
콩 볶았냐? 집에 커피향이 나
라는 말을 하는...
이 아이가 향이 진하긴 진하구나...


2010/01/29 10:18 2010/01/29 10:18

이번주에 마시기 시작하는 커피...
12월 내내 야근하다보니 커피 소모량이.. ㅠ_ㅠ;;

원두 살때 설명서에서 봤더니
맨날 CF에서 나오는 수프리모..
이거랑 차이가 크기 차이라고 하는데
추가로 찾아봤떠니
콜롬비아에서 생산되는 최고 등급이 Supremo
그 다음 등급이 Exelso

기준이 크기라는데..
Size>17 이면 Supremo
16>Size>14  이면 Exelso
13>Size 이면 자국 소비.. (품질 관리 측면이라는...)

암튼
SHG 마신 후에 볶은게 이건데
뭐랄까...........
어렵다...;;
오일도 잘 안 뽑아졌고
색은 지난번 SHG랑 비슷하게 나왔는데 맛이나 향이 잘 안 뽑혀.. ㅠㅠ

원래 바디감이 좋다고 하는데
볶는걸 망쳐서 그런건지
어서 마시고 딴거 볶아야지 ㅠ_ㅠ;;

2009/12/15 16:15 2009/12/15 16:15

[로스팅] Honduras SHG

taste 2009/12/10 21:49

반년전부터 커피 로스팅에까지 손을 뻗혀서.....
너무 많이 이것저것 볶아보니 뭘 마셨는지 헷갈릴 정도가 되어서... -_-
250g 볶아 놓으면 보름 정도 지다면 다 먹다보니... 흑흑

Honduras SHG
지난 2주간 마셨던 커피
직접 집에서 로스팅 한 원두인데
볶은 후에 첫 느낌이 진짜 쉽게 잘 볶인다 하는 거
오일도 잘 나오고...
시티까지 잘 볶아지고..
향도 잘 뽑아지고...

직접 갈때도 심이 남아있지 않고 골고루 잘 볶이더라.. ~_~;;

전반적으로 무난한맛인데
특정한 신맛이나 기타 등등의 맛보다는..
고소한 향이 확 풍기는게..
진짜 가끔 말하는 깨소금 볶은 뒤의 고소함!! 같은게 잘 나타났는데
시티까지 안 태우고 잘 볶아서 향이 고소하게 난건지
아니면 원두 자체가 이런건지는... 다시 한번 더 원두를 볶아봐야할듯..
아직 초보 로스팅 ㅠ_ㅠ;;

PS. 역시 겨울이 되니 따뜻한걸 주구장창 먹는............
250g갈면 2주쯤가는데 그 속도가 점점 빨라져..흑흑 ;ㅁ;

2009/12/10 21:49 2009/12/10 21:49

헨델의 메시아와 드보르작의 신세계

지와 예를 겸비한 세계 정상급 성악가 이안 보스트리지가 헨델의 음악을 들고 KBS교향악단과의 첫 만남을 갖는다. 이미 헨델의 일부 아리아에 대해 모차르트나 푸치니한테 견줄만하다고 평가한 보스트리지가 이번 무대에서는 어떤 헨델의 모습을 보여줄 것인지... 12월의 초 겨울밤을 노크할 KBS교향악단 제638회정기연주회는 누구보다 곡 해석이 이지적이고 원숙한 철학미까지 지니고 있다는 평을 듣고 있는 이안 보스트리지만의 절묘한 목소리와 표현력을 만날 수 있는보기 드문 무대가 될 것이라 기대해 본다.

라는 설명만 듣고 간 연주회
요즘 계속 T-omnia 2 때문에 바빠서 ㅠ_ㅠ;;; 사람 사는것 같지가 않게 살고 있기에..흑흑
전혀 뭔가 찾아 볼 수가 없다..
암튼 보러 간 연주회

원체 사람 음성이 들어간 오페라 류를 즐기지 않기에...
같이 간 동행인님은 어머니가 오페라를 좋아해서.. ( --);;;
그쪽에 반강제적인듯한 조예가 있지만...

암튼 그래도 헨델!!
베이직의 베이직의 베이직인 헨델의 메시아 이기에 걍 앉아있었는데

3시반부터 조퇴해버린 동행인님 때문에 결국 5시에 가서 저녁도 일찍 먹고 이것저것 다 했더니 티케팅도 일찍!!
그래서 정중앙 앞에서 2번째열
와핫 /ㅅ/

일단 그냥 앉아있었는데

정말로 만화처럼 입을 연 순간 +_+  이러고 집중한건 정말 오랜만이었다
완전 미성에다가 목소리가.. 진짜.. ㅠ_ㅠ;;

청아함이란 이런거구나 라는걸 들려주는 표본
역시 슈베르트쪽을 잘 한다는건 이런 목소리야. ㅠ_ㅠ
완전 마르고 키 커서 9등신쯤 되 보이는 완전 마르고 키큰 사람이 입 연 순간
..........................후지미에서 유우키의 바이올린 이미지랄까.. (어이어이;;; )
완전 집중하고 감동해서 듣고 있었던 솔리스트 파트.... ㅜ_ㅜ;
1부가 이렇게 짧게 마치는건 정말 오랜만에 경험한듯..

암튼 연주회 마치고 계속 이안 보스트리지 노래만 무한 반복중...
정말 좋잖아.. ㅠ_ㅠ;;


2부인 신세계 교향곡은........ 동행님 사마께서 감기가 심하셔서... 너무 힘겨워하셔서 걍 따뜻한거라도 먹여야할듯해서 못 듣고 나왔.......;;
그래도 1부가 너무 감동적이어서... 커피 마시면서 계속 하악하악 거리느라 바빴음

2009/12/10 21:47 2009/12/10 21:47

[서초] 앵콜칼국수

taste 2009/11/06 22:59
나름 꽤나 유명한 앵콜 칼국수를 오늘 갔음
........역시나 같이 간 일행분  디카로 음식 찍으면 혼날 분위기라서..오늘도 사진은 없을 뿐이고.. ㅠ_ㅠ;;

어쨋건 유명하다고 해서 시킨게 옛날 칼국수/ 난 매생이 칼국수
...............흐음........유명하다고 했는데..
뭐랄까...

본가가 창원이다보니 사실 어릴때 매생이를 파래라고 알고 먹었었다.
파래보다 워낙에 가늘고 부드러워서 ...
그래서 대학교때 처음 진짜 파래를 보고. 저건 왤케 라인이 굵어 -_-;;;;; 나일론끈같애 라고 생각했을 정도였으니....

암튼 나름 좋아했던 매생이 였는데

미역국 맛이야 이건.. ㅠ_ㅠ;;

남해안쪽에서 먹었던 매생이는 좀 더 진한 맛에 진짜 해초류?! 뭐 그런 느낌인데
이건.. 좀 향이랑 맛은 연하고..
국물 자체가 좀 더 텁텁한 맛이라고 해야하나..
흑흑.. 바로 가져온 매생이로 끓인거에 입이 길들여져서........서울에서는 못 먹겠다   OTL
겨울되서 집에 가서 해달라고해서 먹어야지..흑흑 ;ㅁ;

PS. 여기 갔다왔다니까 친구 모씨가.. 왠 링크를 날려주는데 거기에

서초동 예술의 전당 맞은편에 있는 ‘백년옥’은 2005년 8월 14일에 방영된 KBS-TV, 좋은나라 운동본부의 ‘안전밥상 수호대’ 에서 위생상태가 극히 불량한 집으로 소개가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관련 동영상은 KBS의 홈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히밤!!!

2009/11/06 22:59 2009/11/06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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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전에 보고 온거

역시 모차르트는 밝아서 좋아.. *-_-* 라는 기분이 확실히 든 곡
어디서 많이 들었는데..싶어서 집에 오자마자 찾아봤더니 아마데우스에 나온게 피아노 협주곡 제22번,K482 3악장이었구나.. =ㅂ=;
역시나 모차르트는 긍정적 파워!!

시벨시우스는................ 둘 다 취향이 아니라서 걍 도망 -_ㅠ




 
2009/11/06 22:49 2009/11/06 2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