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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25 아젠 6/2 일 투표전에..
  2. 2010/05/10 아젠 연골연화증
  3. 2010/05/02 아젠 kbs교향악단 제643회 정기연주회
  4. 2010/04/05 아젠 JTN 따위
  5. 2010/03/17 아젠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6. 2010/03/09 아젠 빨간 두건
  7. 2010/03/04 아젠 아메리칸 맥기의 앨리스 2
  8. 2010/03/03 아젠 경기도민!! (1)
  9. 2010/01/29 아젠 [로스팅] 과테말라 SHB (1)
  10. 2010/01/29 아젠 [로스팅] 인도네시아 만데린 G1

6/2 일 투표전에..

잡담 2010/05/25 14:15
http://vote.d2w.kr/

이거 해 보라고해서 해 봤더니
지방도시 안양은 아무래도 데모하다가 1985년 6월28일부로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으로 징역 1년인 유시민님과 유사한 전과로 짐작되는거 빼고
파렴치범은 없지만
...........어째 이 동네 세금 체납자는 왜 거의 다 딴나라당인지 -_-;;;;;;;;
살다살다 세금 마이너스로 낸 사람들 첨 봤음

암튼 이제까지 정치에 그닥 관심 없다기보다 열혈적이지 않았는데
가카께서 맨날 정치에 관심 가지게 하네 -_-

선거 카달로그(!?) 배송되기도 전에 내가 직접 찾아보고
이미 포스트잇에 누구 찍을지 결정도 하고
유시민님 펀드가 3일내에 마감되서 안타까웠는데
소소하지만 4대강에 내 세금 넣느니 후원금으로 10만원 내도록 관심도 가져주게 하고

6/2 일에도 아침 일찍 (원래 휴일에도 5-6 시 사이에 일어남)일어나서 투표하게 할듯 한...

어쨋건!!!

usimin.net 에서 후원도 했음
~_~;;;
2010/05/25 14:15 2010/05/25 14:15

연골연화증

잡담 2010/05/10 14:09
무릎이 아파서 병원 갔더니 연골연화증이라네..OTL
이렇게 다시 체중 감량과 근력운동을 시작하는건가..

오래 앉아있거나
무릎에 무리가 가면 연골이 조금씩 닳아가는거라는데

이게 나중에 퇴행성 관절염이 된다는데 ;ㅁ;

흑흑
간식 줄이고 운동 해야할듯
체중이 갑자기 늘어서 -_-;;;;;;;;;;;  무릎이 더 힘들어 하는듯한데
근육이야 원래 없었고.. ;ㅁ;

근데 진짜 IT 업종 사람들은
손목 터널 증후군
거북목
연골연화증
이런게 기본 장착인건가!!!!!
2010/05/10 14:09 2010/05/10 14:09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천안함 영결식날이랑 그 다음날이었던 29/30 일날 했던 정기연주회...
그래서 원래 슈트라우스 곡이 스메타나의 나의 조국 중 몰다우로 변경 된채로 연주..
하긴 유쾌한 장난은 좀 그렇긴 했지만............. 뭐랄까 나의 조국이 참 곡 선곡을 잘 한듯한 분위기..

원래 KBS 교향악단이 곡 선곡에서 맥락 같은거 없이 그냥 선곡 -_-;;;;; 혹은 최근의 20세기 작곡가 편애와 브람스/베토벤 편애가 심하긴 했지만.......
몰다우  + 세에라자드 콤보로 참 대중적인 노래를 고른것 같긴 했다
베바에 나왔던 노래와 김연아로 인해 순식간에 대중화가 된 (!?) 림스키코르사코프..

그래서 평소와 다르게 솔리스트 끝나고도 현대 작곡가 선곡인데도 꽤나 많은 사람들이 남아아있었을뿐이고
...정작 나도 세에라자드를 끝까지 들어본건 처음이니.. -_-^


Smetana : Ma Vlast - II. Moldau
영결식날 선곡으로는 진짜 잘 한것 같다는..
강도 관련되고 워낙에 스메타나의 애국의 시 라고 불리니.. ~_~;;

닐센은....워낙에 클라리넷쪽은 관심이 없어서.. ㅠ_ㅠ;;
앙코르 곡으로 Flight of the Bumble Bee 여기의 메인 테마 연주해줄때는 다음 곡이랑 매치되게 센스 좋다 라는 생각은 했지만..............~_~;;

Sheherazade 이건 의외로 풀로 들었는데 타악기 구성이 워낙에 재미있게 구성된 노래라서........
정말로 음악 교과서에 나오는 타악기들..
작은북, 캐스터네츠, 탬버린, 심벌즈, 트라이앵글 (정삼각형과 역 삼각형 트라이앵글까지!!!) 다 나와서 완전 풀 세팅!!

1 - 바다와 신밧드의 배
2 - 칼린다 왕자의 이야기
3 - 젊은 왕자와 젊은 공주
4 - 바그다드의 축제


워낙에 김연아 경기 동영상때문에 귀에 익숙하지도 하고 .. (언니님이 김연아 팬 ;ㅁ;)
풀로 들었는데 현대음악 치고 안 지루하고
집에와서 그 때 경기 동영상 다시 찾아보고 연주국 풀로 다시 듣는 정성까지..;

근데 경기 동영상 다시 찾아보는데 정말 편곡 잘 해서 경기곡 만들었네..
풀로 듣는데도 전체적으로 중요한 테마 다 잘 들어있고 경기랑 정말 잘 어울리는..
어쨋건 김연아 경기는 짱인듯
근데 해설 완전..ㅋㅋㅋ
해설자가 연아 편애모드 ㅎ_ㅎ;
2010/05/02 14:18 2010/05/02 14:18

JTN 따위

잡담 2010/04/05 10:02
jtn 금요일에 낚여서 해지 하려는데 계속 삽질 시켜서..
짜증나서
월요일에 역시나 전화 연결이 안 되길래 상큼하게 웃으면서

그럼 메모 하나만 자리에 남겨주세요

내용증명 오늘 중으로 보낼테니 해지 처리 및 확인 부탁드립니다.

메모나 남겨주세요
이랬더니 10분만에 전화오는 중앙일보 -_-;;

암튼 싱글싱글 웃으면서 진정하시고 해지나 해 주세요 무한 드랍 쳤더니 해지 해 주는..........

그 님 상큼한 월요일일듯
2010/04/05 10:02 2010/04/05 10:02

개봉한주에 바로 갔는데
......잠자느라 바빠서 ...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IMAX 는 예매하기 귀찮아서....(아바타 이후로 IMAX 예매 빡셈..)
그냥 CGV로 가려고 했는데도 왠걸 이거 완전 인기 많네..
결국 맨날 가던 정동가서 봤음
거기서도 평균신장 120 cm 정도 될것 같은 초글링 러쉬

팀버튼 영화치고 이리 애들이 바글대는 영화는 또 간만인듯한 영화인데
역시나..........밝다.. =ㅂ=;;
앨리스와 나니아연대기의 Mix 버젼스러운 스토리

뭐 옆자리 애들보니 애들은 용 나오니까 무서워하더라

어쨋건........
간만에 조조도 아니고 추워서 낮에 정상적으로 본건데

그냥저냥 봤음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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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하얀 여왕보다는 붉은 여왕이 더 귀엽더라.. ㅋ_ㅋ;
차라리 목을 베 주세요 이러는 하트잭 ㅋㅋㅋ
2010/03/17 09:54 2010/03/17 09:54

빨간 두건

Game 2010/03/09 11:18
몇일전에 하악하악 앨리스 2 이러고 있었는데
왠걸... 얘네들 빨간 두건도 만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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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망토 차차?
막 이러고 있는데
일횽 왈
늑대 잡으러 여행이라도 떠나나
....................ㅡㅡ;;

늑대털 코트라도 만들 기세의 망토!!
아무거나 나오기나 했으면..

일횽 말대로는 예전에는 오즈의 마법사도 건드렸다던데
카라잔 종합세트네염
=_=


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id=355687&category=102


원본 기사는 여기...
2010/03/09 11:18 2010/03/09 11:18

일단은 벌어먹고 사는 일이 3D CG programming 이라서... 딴거 찾다보니
오오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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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기 앨리스 2 나오는건가...라지만 일이 바빠서 찾다가 말았다 ;ㅁ;
한국에 파는 곳이 과연 있긴 한건가
요즘 지름신이 없었는데..................... ( --);;
근데 한국에서는 어디서 사냐고...ㅡㅡ;;
바빠서 찾을 시간이 없어

이래저래 찾아보니
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id=307246&category=102
티저 마지막에 2011 년이라네
미뤄졌군 ( --);;

팀버튼 앨리스나 봐야겠..........

2010/03/04 09:28 2010/03/04 09:28

경기도민!!

분류없음 2010/03/03 09:27
안양으로 이사와서 경기도민........
근데 문제는 내 방에 인터넷도 안 되고 (전화도 가끔 안 터진다...)
컴도 애들 장난감 방으로...............
졸지에 집에만 가면 걍 자는 생활중..

PS. 반군님 밥사줘요
2010/03/03 09:27 2010/03/03 09:27


색이 지 맘대로 나온...
사진찍고 콩 볶은거 엎어서 덜 볶인거 골라냈다.. 흑흑 ;ㅁ;
체프도 골라냈고

어쨋건 골라내면서 다시봐도 초코부터 밀크 카라멜색까지.. ;ㅁ;
연기맛이 난다는 과테말라쪽 커피라서 연하게 볶는다는게 군데군데 덜 볶인게 섞여서.. 좀 난감하게 되었다는..
그래도 워낙에 쓴맛이 적은 류라고 해서
요즘 불면증이라서 커피를 좀 연하게 타 마시려고 고른거였는데

어쨋건 전체적으로는 바디감이 연한 상황에서 신맛과 쌉쌀한 맛이라는데.................
약하게 볶아서 그런지 쓴맛은 덜했음
로스팅 망해서 신맛이 낮아진건지 원래 이런건지는 다시 한번 더 주문해서 볶아봐야할듯.. 쩝

2010/01/29 10:46 2010/01/29 10:46


이제까지 볶은 콩 중에서 제일 어려운 난이도였.. .ㅠ_ㅠ;

다른 콩보다 확실히 향이 진하게 났지만 이게 바로 볶는데 실패할뻔한.. 이유
사실 한번 로스팅 한 후 볶은 향으로 다 된줄 알고 2차 파핑후에 좀 일찍 내렸는데
............갈아보니 심이 그대로 있고 겉면 이외의 안쪽 색이 밀크 카라멜 색... 덜 볶였네염 ^_^;;;

다시 볶는건 항상 그렇듯 온도 다시 올리고... 사실 안되면 버리지 뭐 마인드로 포기 마인드로 볶았는데
간만에 거의 풀시티 수준까지 볶았음..
초콜렛 색으로 반짝 반짝 오일도 잘 나왔고 보기에 이쁘긴 한데 흑흑...

만데린을 풀시티 수준으로 볶았더니 향은 진짜 진하고...
정말 바디감이 묵직하고 진한 향... 에스프레소로 마시면 끝내주겠다 싶었지만 현실은 머신이 없을 뿐이고 ㅠ_ㅠ;;


맛 이외의 평소에는 콩 볶았을때 환기 시키면 별 말이 없었는데
만데린을 볶고 났더니 하루 숙성 시키려고 다시 넣고 환기 시키고 난후에도
콩 볶았냐? 집에 커피향이 나
라는 말을 하는...
이 아이가 향이 진하긴 진하구나...


2010/01/29 10:18 2010/01/29 10:18